☎오십(五十)년이 흐른 후에야☎
평생(平生)을 독신(獨身)으로 사는
할아버지가
놀이터 의자(椅子)에 앉아
있는데
동내 꼬마들이 몰려와
옛날 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랐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조용히 이야기를
시작(始作)했습니다.
“얘들아,
옛날에 어떤 남자(男子)가
한 여자(女子)를 너무너무
사랑했단다.
그래서 그 남자(男子)는
용기(勇氣)를 내어
여자(女子)에게 결혼(結婚)해 달라고
프로프즈를 했지
그러자 그 여자(女子)는
이렇게 이야기 했단다
두 마리의 말 말고
다섯 마리의 소(牛)를 갖고
오면 결혼(結婚)하겠어요.‘
남자(男子)는 그 뜻을 알 수가
없었고,
두 마리의 말과 다섯
마리의 소를 사기 위해
열심(熱心)히 돈을 벌었지만
여자(女子)와 결혼(結婚)을 할 수가
없었어
결국(結局) 남자(男子)는 혼자
늙어가면서
오십(五十) 년이 흘러
할아버지가 되고
말았단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 남자(男子)는 그 여자(女子)만을
사랑하고 있지.”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던 한
꼬마가,
“에이~~!”
하더니 대수롭지 않게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두 마리의 말(馬)이랑 다섯
마리 소면
’두말 말고 오소‘라는 뜻
아니어요?”
아이의 말에 갑자기
할아버지는 무릎을
치더니’
“오잉~~그렇구나~~!
그런 뜻이었구나~~!
아이고,내가 그걸 왜
몰랐을까.....?
아이고,벌써 오십(五十)년이
흘러 부렀네에...
아이고 아이고~~!!!!”
~~~~ 오십(五十)년이
지난 후에야
~~~~~~
아이고~ 이를 어째....ㅎ
ㅎ
五十年을...ㅎ
돌려다오 내 청춘(靑春)을,,,?
조금만 빨리 알아더라면
행복(幸福)했을텐데
아까워브러라...ㅎ
옛말에 어린애에게
배울게 있다는 말이
생각(生角)이 납니다.
지금이라도 가서 뜨거운
사랑하시길.....ㅎㅎ
저랑 커피한잔 하실레요
두말 말고 오소....ㅎ
행복(幸福)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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