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어와 놀이 305

오락을 밥 먹듯이 하던 남자가 나이가 들어 결혼을 했다.

(반함)유 머 ㅇ 오락을 밥 먹듯이 하던 남자가  나이가 들어 결혼을 했다. 신혼여행을 가서 해야할 작업은  하지 않고 왼손은 좌우로 흔들고  오른손은 콕콕 찌르고 오락하는  자세를 취하며 시간을 보냈다. 샤워하고 기다리다 짜쯩이 난  신부가 "자기야 코드나 꽂고 해?" ㅇ 평소에 호기심이 많은 아들이  어느 날 목욕탕 열쇠구멍으로 이쁜 가정부 누나가 목욕하는 것을 구경 하다가 그만 엄마에게 들키고 말았다. "꿀밤 한 대를 주면서, 이놈의 자식  무엇하는 거야?" 그래도 호기심이 많은 아들은 "엄마,  가정부 누나 다리사이에 시꺼먼 것은  무었이예요?" 엄마가 당황해 하다가~~ "아, 그것은 치솔이란다." '아 ~ 이제 알겠다'  "그런데 엄마, 아버지는 왜 가끔 가정부 누나  치솔로 이를 닦는거야 ?"..

유머어와 놀이 2025.03.28

■ 판사와 두 도둑 이야기

■ 판사와 두 도둑 이야기 옛날에 두 도둑이 재판을 받으러 판관 앞에 끌려왔다.  한 도둑은 소를 훔친 소 도둑이고,  다른 도둑은 닭을 훔친 닭 도둑이었다.  소 한 마리 값은 천 량이고  닭 한 마리는 한 량이었다.  간단한 도둑질 사건이라  판관은 쉽게 판결을 내릴 수 있었다.  그런데  평소 판관과  가깝게 지내던 소 도둑은 자신을 잘 봐달라고  판관에게 8번에 걸쳐 8,000량을 손에 쥐어주는 바람에, 재판이 있는 날  고민을 하던 판관은 먼저 닭 도둑에게 물었다.  피고는 어떻게 닭을 훔쳤나?  닭 도둑은 "대문이 열려 있어  한 마리 잡아 나왔습니다" 했다.  그러자 판관은  "닭이 크게 소리 낼 텐데 어찌 잡았나?"  닭 도둑은  "닭이 소리를 내기에 모가지를 꽉 잡고 숨을 못 쉬게 해서 ..

유머어와 놀이 2025.03.15

💋노인 짧은 글짓기 응모 당선작💋 ​

💋노인 짧은 글짓기 응모 당선작💋 ​ . 1. 가슴이 뛰어서 사랑인 줄 알고 좋아했는데 부정맥 이라네요.    2. 종이와 펜 찾는 사이에 쓸 말을 까먹었네.    3. 병원에서 3시간 기다렸다 들은 병명은 '노환입니다.'    4. 일어나기는 했는데 잘 때까지 딱히 할 일이 없다.    5. 자명종이 울리려면 아직 멀었나 일어나서 기다린다.    6. 몇 가닥이 없지만 전액 다 내야 하는 이발료.    7. 눈에는 모기를 귀에는 매미를 기르고 산다.    8. 쓰는 돈이 술값에서 약값으로 변하는 나이    9. 젊게 입은 옷에도 자리를 양보 받아 허사임을 알다.    10. 이봐, 할멈! 자네가 입고 있는 팬티 내 것일세.    11. 일어섰다 용건을 까먹어 다시 앉는다.    12. 자동응답기에 ..

유머어와 놀이 2025.02.16

"바람둥이 남자가..

"바람둥이 남자가.. 어떤 남자가 ... 결혼을 앞두고 그 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 고별 정사를 가졌다. 근데 질투에 화가 난 어떤 아가씨가 거시기를 물어 버려 상처가 났다.... 결혼 날짜는 잡혔고.... 할수 없이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의사가 거시기에 뺑 돌아가며 네개의 나무 판대기로 부목을 대어 주었다. 신혼 첫 날밤... 드뎌 잠자리에 들었는데 여자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다. 여자가 옷을 벗더니 다리를 벌려... 음... 그 곳을 보여 주며 말한다. "저기 있잖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거예요.. 가지세요" 그러자! 이 바람둥이... 팬티를 벗으며 한마디..... "이건 어떻고? 봐~ !     ☆     ☆  아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참나 ..

유머어와 놀이 2025.02.06

◇ 사과 과녁 맞추기로 나이를 가늠해 볼까요?

◇ 사과 과녁 맞추기로 나이를 가늠해 볼까요? ◇ 1.    2번 맞추면 나이는 80세 2.    5번 맞추면 나이는 70세 3. 10번 맞추면 나이는 65세 4. 15번 맞추면 나이는 60세 5. 20번 맞추면 나이는 50세 6. 25번 맞추면 나이는 40세 7. 26번 맞추면 나이는 35세 8. 27번 맞추면 나이는 30세 9. 28번 맞추면 나이는 30세 ◇ 서두르지 마시고 차분하게 ,..내 나이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가늠해 보세요... http://ggg.guolaiwanba.net/minigame/pgdyh/?from=groupmessage&isappinstalled=0

유머어와 놀이 2025.01.16

개차반 정치인들이 춤추는 나라에, 개마저 판을 치는 개천국을 가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마지막 시대의 현상  개차반 정치인들이 춤추는 나라에, 개마저 판을 치는 개천국을 가다  "개같이 벌어 개한테 쓴다" 최근 찾은 애견용품 박람회, 축구장보다 훨씬 큰 전시장에 人山犬海(인산견해) 犬체공학적 가슴줄, 50만원짜리 개소파, 유모차보다 개모차가 더 팔려... 저출생 시대, 개같이 벌어봐야 줄 사람도 없다는 말이 우스개 아니더라! 얼마 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애견용품 박람회에 갔더니 입구에 이렇게 쓰인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다.  "개같이 벌어 개한테 쓴다." 처음에는 우습게만 여겼는데 곱씹을수록 그럴듯한 표현이란 생각이 들었다. 돈 버는 일은 점점 더 힘들고 개 키우는 사람은 줄곧 늘어나고 있다.  결혼도 안 하고 아이도 안 낳으니 개 먹이고 치장하는 게 낙이다.  ..

유머어와 놀이 2024.12.07

"바람기가 있는 아내"

"바람기가 있는 아내" 남편이 출장을 다녀왔다. 남편은 평소 바람기 있는 아내 때문에 미심쩍은 마음으로 아파트 수위에게 물었다. “제가 출장 간 사이에 누구 집에 찾아온 사람 없었나요? 남자 중에….” “없었는데…. 사흘 전에 자장면 배달 온 것 밖에….” “흠! 다행이군요!” 그러자 수위 아저씨가 말했다.         ☆         ☆ “근데 그 배달 온 사람 아직 안 내려 왔어요!” 반말 진상 손님https://youtu.be/r1H-b2mcz2s?si=clkIoNVyHoC699Oe

유머어와 놀이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