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 152

아침을 기분좋게~!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면, 온종일 기분 좋은 일이 생기고, 일도 잘 되게 마련 입니다. 돈 많이 있어도 쓸 줄 모르면 돌과 갇고ᆢ,  친구는 많은데 어울릴 줄 모르면 그림이나 같고ᆢ,  마음은 있는데  행함이 없으면  허수아비와 같고ᆢ,  남탓만 하는 사람은 제 잘못을 볼 줄 모르고,  용서할 줄 모르면 얼굴에 굳은 살로 이상한  무표정 되고ᆢ,  베풀 줄 모르면 돈에서 곰팡이 생기고,  배려할 줄 모르면 관절에서 빈소리가 나고ᆢ,  기쁨이 없으면 쉽게 늙어가고  사랑이 없으면 우울증 오고  손해보기 싫어하면 벗은 멀어지고,  이익만 생각하면 곡간에 곡식이 썩어가고ᆢ,  의논할 줄 모르면 독백으로 고독하고,  무시하면..

좋 은 글 2025.02.22

🔮 百歲지킴이 法 🔮

🔮 百歲지킴이 法 🔮 🔹️하루에 잠은 6~8시간 꼭~ 단잠을 자세요.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누워서도 자신만의 운동을 하세요. 🔹️일어나서는 입 안을  깨끗히 양치를 꼭 하시고, 따뜻한 물을 한잔 마셔  보세요. 🔹️아침식사는 절대  거르지 말고, 야채를 많이 드시고, 🔹️계란 후라이는 필수로 2개 드시고... 30분후 두유 한잔도 더불어 드세요. 🔹️매끼 빠지지 마시고.. 양파와 오이를 꼭 드세요. 양파는 혈전 청소부요, 오이는 장내의 노폐물 배출자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일주일에 세번 이상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육류로는 오리고기, 흑돼지 앞다리살이 최고죠. 왜냐구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입니다. 꼭 수육으로 섭취 하세요. 굽거나, 볶는것은 안좋습니다. 곁들이면 생선도 좋습니다...

건 강 2025.02.22

할수없네~ 그냥 사는 수 밖에.

(하트) 할수없네~ 그냥 사는 수 밖에...♡ 네명의 죽마고우가 있었다. 현역에서 기관장, 은행가, 사업가 등으로 눈부시게 활동하다가 은퇴후에 고향에서 다시 뭉쳐 노년기의 우정을 나누었다. 날마다 만나 맛집찾아 식도락도 즐기고 여행도하니 노년의 적적함 따위는 없었다. 어느날 한 친구가 말하기를 우리가 지금은 괜챦지만 더 늙어 치매가 온다든지 몹쓸병에 걸려 가족을 힘들게 한다면 그것도 못할일 아닌가? 그래서 나는 비상약을 구할 생각이라네. 무슨 비상약? 응 내가 곰곰 생각해보니 잠자듯이 죽을 약이 없을까 생각 했다네. 수면제 같은것은 처방전이 필요할거고 다른 방법은 번거롭고 주변이나 가족들에게 민폐이니 옛날의 고전적인 방법을 찾아 냈다네. 그게 뭔데? 내가 알아보니 복어알 말린것이 최고라네. 그걸 먹으면 ..

좋 은 글 2025.02.22

내 남은 생(生)의 목표가 있다면-

-내 남은 생(生)의 목표가 있다면-         인생의 7할(割)을 넘게 걸어왔고, 앞으로 삶이 3할도 채 안 남은 지금, 내 남은 생의 목표(目標)가 있다면, 그것은 건강한 노인이 되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 늘어나는 검버섯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옷을 깔끔하게 입고 남의 손 빌리지 않고  내 손으로 검약(儉約)한 밥상을 차려 먹겠다. 눈은 어두워져 잘 안보이겠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편협(偏狹)한 삶을 살지는 않겠다. 약(弱)해진 청력(聽力)으로 잘 듣진 못하겠지만, 항상(恒常) 귀를 열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 성한 이[齒牙]가 없어 잘 씹지도 못하겠지만,  꼭 필요(必要)한 때만 입을 열며, 상처(傷處) 주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으로 살겠다. 카톡도 좋은 글만 올리고..

좋 은 글 2025.02.22

「70대(代)인생의 갈림길」

🍀값진 글이라 보관해 주세요! 「70대(代) 인생의 갈림길」 건강수명(健康壽命)이라 함은 일상생활(日常生活)에 불편(不便)함 없이 건강(健康)한 삶을 누리는 것으로 지금의 70대(代)가 예전보다 더 건강한 것은 영양상태(營養狀態)의 개선(改善) 때문이다. ​ 75세(歲)까지는 지적기능(知的機能), 체력(體力), 내장기능(內臟機能) 등이 중년(中年)과 큰 차이(差異)가 없다. 80세, 90세가 되면 70대처럼 건강하게 활약(活躍)할 수는 없다. 의학(醫學)의 진보(進步)로 평균수명(平均壽命)만 연장(延長)된 것이다. 회춘(回春)하는 약(藥)과 방법(方法)이 있다고 한다면 장기(臟器)는 새로워질 수 있지만 뇌(腦)는 회춘(回春)되지 않고 노화(老化)는 계속(繼續) 진행(進行)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問題..

건 강 2025.02.22

한 마리의 여우가 토끼를 쫓고 있습니다.

한 마리의 여우가 토끼를 쫓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여우는 토끼를 잡을 수 없습니다.  왜일까요 ? 여우는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뛰었지만 토끼는 살기 위해 뛰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간절함의 차이입니다. 간절함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몰입의 상태를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간절한 만큼 이루어진다'라는 평범한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간절함은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 간절함은 없던 길도 만들어 줍니다. 세상사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많은 사람이 성공하고 싶으나 방법을 몰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합니다. 간절함이 있으면 내 안에 있는 내가 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안내해줍니다. 실패와 참담함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되는 방법... 꿈을 현실로 만드..

좋 은 글 2025.02.22

♡섬김에 숨겨진 축복♡

♡섬김에 숨겨진 축복♡ *오래 전 일본의 어느 대학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곳에서는 영국, 독일, 프랑스, 한국, 일본, 미국 등 나라별로 화장실을 사용했는데, 중국인이 사용하는 화장실이 가장 더러웠다.  그래서 매주 실시하는 검사에서 중국인 화장실이 늘 지적을 당했다.  그런데 다음 해인 1907년이 되자, 놀랍게도 중국인 화장실이 제일 깨끗하였다. 어느 늦은 밤이었다 총장이 학교를 둘러보게 되었는데, 어둠 속에서 불이 켜져 있는 방이 하나 있었다.  불이 켜진 방을 보면서 총장은 ‘늦은 밤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있구나’ 생각했다.  잠시 후, 방문이 열리면서 한 학생이 대야에 걸레와 비누, 수건을 담아 중국인 화장실 쪽으로 가더니 열심히 청소하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총장이 학생을 불렀..

좋 은 글 2025.02.22

맹자가 말하길옳은 걸 옳다고 말하려면,

♡아침명상♡ 맹자가 말하길 옳은 걸 옳다고 말하려면, 때때로 목숨을 거는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틀린걸 틀렸다 말하려면, 밥줄이 끊길 각오를 해야 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옳은걸 옳다고 말 잘 못하고, 틀린걸 틀렸다고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떡 한 조각으로 감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가 있음에도 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고, 두팔과 두다리가 없음에도 감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어떤것에 감사해야 할까요. 바로 내가 지금 살아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죠. 즐거운 말 한 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해 한 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즐거운 대화,사랑의 인사 많이..

좋 은 글 2025.02.22

[ 탁 주 한 잔 ]

스크랩한 URL  ♡♥★♡   [ 탁 주  한 잔 ] “죽은 후  천추만세까지 이름이 전해지는 것 보다는  살아생전에  탁주 한잔만 못하다” (死後千秋萬歲之名 不如生時濁酒一杯)는 말이 있다. 사후의 세계보다  살아생전이 더 소중하다는 뜻이다. 고려의 대문호  이규보(李奎報)가  아들과 조카에게 준 시(示子姪)를 보면 노인의 애틋한 소망이 그려져 있다. 죽은 후  자손들이  철따라 무덤을 찾아와 절을 한들  죽은 자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세월이 흘러 백여 년이 지나  가묘(家廟, 祠堂)에서도 멀어지면  어느 후손이 찾아와  성묘하고 돌볼 것이냐고 반문했다. 찾아오는 후손 하나 없고  무덤이 황폐화되어  초목이 무성하니  산 짐승들의 놀이터가 되어  곰이 와서 울고  무덤 뒤에는 외뿔소가 울부짖..

좋 은 글 2025.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