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 은 글 7982

🌸 정직이 가져다 준 선물 🌸

🌸 정직이 가져다 준 선물 🌸 1990 년대,  미국의 자선 사업가 케네스 벨링은 샌프란시스코 베이의 빈민가를 지나던 중, 지갑을 잊어버린 것을 알았다.  ​벨링의 비서는 '빈민가 사람들이 주운 지갑을 돌려 줄 리 없다며 포기하자'고 했지만,  벨링은 지갑을 주운 사람의 연락을 전화기 앞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하지만 몇 시간이 지나도 전화 연락은 없었다.  ​비서는 ‘지갑에 명함이 있으니 돌려 줄 마음이 있었으면 벌써 연락이 왔을 겁니다’ 라며 퇴근을 종용했지만 벨링은 침착한 모습으로 전화를 기다렸는데 날이 어두워 질 무렵 드디어 전화가 왔다.  ​​지갑을 주운 사람은 남루한 차림의 어린 소년이었고, 돌려준 지갑에 든 돈은 그대로였는데 지갑을 건넨 소년이 주저하면서 말했다.  ​“혹시 돈을 좀 주..

좋 은 글 2025.03.26

🎋"人生"이라는 건!

🎋"人生"이라는 건! 우리가 사는 동안 남에게 칭찬은 못 들어도 욕은 먹지말고 남에게 베풀지는 못해도 피해는 주지 말며 태어나서 훌륭하게 살지는 못해도 부끄럽게 살지는 말아야 한다. 우리네 인생사란! 어디쯤에서 쉬어야  할는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걸어왔던 세월, 지내놓고 보니 참 굴곡도 많은 길 걸어왔다.    세월의 다리를 건너고 또 건너다보니 어느새 늙음의 단풍물들었다.     그래도 많은 세월을 긴 여정에 걸어온 짧지 않은 길 좋은 인연도 만나고 다시 가고픈 기분 좋은 기억이 소소한 행복이 아닌가 싶다.     내 안부를 묻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주 잘못 살지는 않았구나 위안이 된다. ✿⃟​🌸🍃🍵 ✿⃟​🌸🍃🍵 ✿⃟​🌸🍃🍵✿⃟​🌸🍃🍵 🪢"..

좋 은 글 2025.03.26

주는 행복(幸福)

주는 행복(幸福)  어느 청년이 집앞에서 자전거를 열심히 닦고 있었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한 소년이 발걸음을 멈추고 그 곁에서 계속 호기심 어린 눈으로 구경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소년은 윤이 번쩍번쩍 나는 자전거가 몹시 부러운 듯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 이 자전거 꽤 비싸게 주고 사셨지요?' 그러자 청년이 대답했습니다. '아니야, 내가 산게 아니고 우리 형이 사주셨어.' '아~ 그래요?' 소년은 매우 부드러운 소리로 대꾸했습니다. 청년은 자전거를 닦으면서 이 소년은 틀림없이 '나도 자전거를 사주는 형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을거라고 믿고 그런 형을 가진 자신이 정말 행복하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청년은 소년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너도 이런 자전거 갖고 ..

좋 은 글 2025.03.26

방랑시인 김삿갓 1-21 회....金益淳→安根→炳夏 (防禦使) 炳渊√ 炳湖

방랑시인 김삿갓 1-21 회 ............金益淳→安根→炳夏        (防禦使)       炳渊 √                   炳湖                      김병연은 김익순이 틀림없는 자기 할아버지임을 알게 되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았다. 그리하여 자기도 모르게, 「아이구! 이럴 수가............」 하고 거적 위에 푹 쓰러지며 목을 놓아 통곡하였다. 울어도 울어도 설움은 자꾸만 북받쳐 올랐다. 역적의 후손이라고 생각하면 얼굴을 들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씨 부인도 울고 며느리 황씨도 울었다. 초상을 당한 사람들 처럼 정신없이 울었다. 이씨 부인은 한바탕 울고 나서 머리를 고즈너기 들며 아들에게 타이르듯 말한다. 「너는 백일장에서 무엄하게도 조부님을 인정사정..

좋 은 글 2025.03.25

◇ ''五分冥想'' ◇

◇  ''五分冥想''  ◇  *도덕경의 저자인 老子는 세상을 살면서 버려야 할 몇 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 驕氣 (교기) 내가 최고라는 교만한  마음을 버려야 한다.  2. 多慾 (다욕) 내 마음에 담을 수 없을  만큼의 지나친 욕심을  버려야 한다.  3. 態色 (태색) 잘난 척하려는 얼굴  표정을 버려야 한다.  4. 淫志 (음지)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해보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은 인생  잠깐왔다 허무하게 가는 인생에서 이런 것들에 대한 지나친 집착이 우리의 마음을 방황과 번민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人生草露(인생초로)' 라! 어차피 인생이란? 잠시  풀잎에 맺혔다가 스르르   사라지는 이슬과 같은것 !  그 찰나의 순간을 살다  가면서 과연 우리는..

좋 은 글 2025.03.25

🌺남자는 85세, 여자는 90세면,

🌺남자는 85세,  여자는 90세면,  거의, 먼길을 떠나게 된다!!~🏞🍁✈️ 80세 벽을 넘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발췌한 글이오니, 親舊님들 잘 읽어 보세요. '삶'이란 지나고 보면, 長壽의 저주에 빠지기보다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활기 있는 餘生을 보내야 한다!!~~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 의학부 졸업 후, 30년 이상 고령자 의료를 전담 해 온, 정신과의사 가 쓴 '80세의 壁'이란 책을 봤다.  80의 璧을, 넘으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20년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체력도, 기력도 80세부터는 70대와 전혀 다르다!!~~ 인생 100년 시대라고 하나, 건강 수명평균은 男 73세,  女 75세이다!!~~  그런데, 80세를 목전에 두고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며, ..

좋 은 글 2025.03.25

🥭천도복숭아

🥭천도복숭아   '초토의 시'로 유명한 시인 '구상'과 '소'를 그린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 이중섭은 오랫동안 우정을 나누는 친구였다고 합니다. 어느 날 구상이 폐결핵으로 폐 절단 수술을 받았는데 몸의 병은 병원에서 의사가 고쳐 주겠지 하였으나, 약해진 마음은 사람 만나는 것으로 치료해야 겠기에 구상은 절친한 친구인 이중섭이 찾아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주기를 은근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평소 이중섭보다 교류가 적었던 지인들도 병문안을 왔는데, 유독 이중섭만 나타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구상은 기다리다 못해 섭섭한마음마저 들다가 나중에는 이 친구에게 무슨 사고라도 생긴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 지경이었습니다. 다 죽어가는 상태에서 섭섭한 마음이 오히려  멀쩡한 친구에 대한 걱정으로 전환되는 순간 둘도..

좋 은 글 2025.03.25

한밤의 기다림

한밤의 기다림 아무리 작은 소리도 자정이 지나면 귀에 거슬린다. 하물며 반복되는 기계음 소리는 말할 것도 없다. 지난달 이사온 윗층에서 새벽 1시가 지나면 어김없이 모타 작동하는 소리가 들린다. 찌~익 찌~익 끊어질듯 이어지고 이어졌가다 멈추기를 수 십 차례 반복한다.     참! 예의도 없다. 한밤 중에 어쩜 저렇게 염치없는 짓을 할까? 아랫집에 인내력 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온갖 투정이 났지만 내일은 그치겠지 하고 꾹 참고 지낸지 벌써 한달을 넘겼다. 가끔 층간 소음으로 이웃간 다툼이 있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역지사지 하지... 서로 조금만 이해하지..." 하며 탓하였는데 나도 어쩔 수 없었다. 인내력에 한계가 느껴졌다. 몇날을 벼르다 오늘 아침 일찍 단단히 맘을 먹고 올라갔다. 초인종을 길게 ..

좋 은 글 2025.03.25

십자가의 무게

(축하)(행복)십자가의 무게(행복)(축하) 한 학자가 불만에 찬 어조로 하느님께 항의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행복하고  어떤 사람은 불행합니다. 몹시 불공평한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느님은  그의 말을 듣고 그를 요르단 강변으로 불렀습니다.  요르단강은  사람들이 세상살이를 마치고 건너오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 지역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크고 작은 십자가를 지고  강을 건너왔습니다. 하느님은  그 학자에게 말했습니다. "저들이 지고 온 십자가의 무게를 다 달아보아라." 학자는 하느님의 명에 따라 강을 건넌 사람들의 십자가를 모두 달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큰 십자가도 아주 작은 십자가도  그 무게가 똑 같았습니다. 학자는 아무말도 못하고 하느님만 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좋 은 글 2025.03.25

※스트레스에 명약이 있습니다※

■오늘도 참 幸福한 날 !      2025.3.24(月).💕 ※스트레스에 명약이 있습니다※ -http://naver.me/xnxcyhQl♧♧♧♧♧♧♧♧♧♧♧♧♧♧♧. ※철학자(Philosopher) 칸트(Kant)의 양심(良心)※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는 도덕철학(道德哲學)을 높이 세운 위대(偉大)한 철학자(哲學者)이다. 그의 묘비(墓碑)에는 이런 글이 씌어 있다. "생각(生覺)을 거듭할수록 감탄(感歎)과 경외(敬畏)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나의 머리 위에 별이 총총히 빛나는 하늘이며, 다른 하나는 내 안의 도덕법칙(道德法則)이다." 하늘의 별처럼 영원(永遠)히 사라지지 않는 양심(良心)이 자기(自己) 마음 속에 또렷이 빛나고 있다는 것이다. 칸트(Ka..

좋 은 글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