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 142

[삶의 깊이]

[삶의 깊이]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고 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들어야 할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될것입니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이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두어 움직임이 계속 되게 해야할 것입니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 합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

좋 은 글 2025.01.05

🌺 감정(感情) ~ 🌿

🌺 감정(感情) ~ 🌿 감정이 메마르면  몸이 빨리 늙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이 늙어가는 것을 주름살 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인간의 노화는  지력이나 체력보다  감정에서  먼저 시작된다고 한다.  감정이 늙어가는 것에는  여러가지 징조가 있는데  - 웃음이 사라진다. - 눈물이 메말라간다. - 아름답다는 생각을 못한다. - 흥이 없어진다. - 표정이 어둡다. - 공격적이며 사나워진다. 젊은 사람들 중에도  감정이 메마른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일 수록  노화가 빨리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여자가 남자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도   공감력과 감성이 뛰어나고,  자기 감정에  솔직하기 때문이다.   빨리 늙고 싶지 않고,  보다 우아하고  곱게 나이 들고 싶다면, - 더 많이 ..

좋 은 글 2025.01.05

♧10가지프란치스코 교황 새해 결심♧

♧10가지프란치스코    교황  새해 결심♧  ​1. 험담하지 마십시오 2. 음식을 남기지 마십시오 ​3. 타인을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4. 검소하게 사십시오 ​5. 가난한 이들을 가까이 하십시오 6. 사람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7. 생각이 다른 사람과 벗이 되십시오  8. 맹세하는 것을 두려워 마십시오 ​9. 주님을 자주 만나 대화하십시오 10. 기쁘게 사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 은 글 2025.01.03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 되듯..

🉐️ ''새해 덕담 한마디'' 깨와 소금을 섞으면  이 되듯.. 깨와 설탕을 섞으면?  이 탄생합니다. 뉴턴과 사과와의 인연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낳았고, 잡스와 애플과의 만남이  세상을 바꿨으며, 유성룡과 이순신과의 인연은 나라를 구했습니다. 원효대사는 해골바가지를 만나서  일체유심조를 깨달았듯... 인생길에는  수많은 인연의  깨달음들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의 섭리를 깨우칠 수도.. 스치는 바람에도  계절의 원리를,  서로 나누는 악수에서도 사랑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그것은 감사하고,  사랑하며, 나누고,  베풀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이유일것입니다.  일체 유심조(一切 唯心造) 모든 일은 마음에 달려있다. 어떤 관광..

좋 은 글 2025.01.03

꽃과 사람의 품격 (品格)

(꽃)꽃과 사람의 품격 (品格) 사람에게 '품격(品格)'이 있듯이 꽃에도 '화격(花格)'이 있습니다. 눈 속에서 꽃이 핀다 하여 *매화가 1품*이요. ​서리를 맞고 꽃이 핀다 하여 *국화가 2품*이요. ​진흙 속에서 꽃이 핀다 하여 *연꽃이 3품*입니다. 북향으로 떠난 님을 위해 오롯이 북쪽을 향해서만 꽃이 핀다 하여 *목련이 4품*이요. 사람품겨r가시가 돋아나 스스로 꽃을 지킨다 하 *장미가 5품* 입니다. 사람에게도 품격의 등급이 있는데 나 자신은 어디에 해당 되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스승과 제자의 대화 입니다. "스승님! 같은 이름의 물건 이라도 그 품질에 상하가 있듯이, 사람의 품격(品格)에도 상하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하지.” “하오면, 어떠한 사람의 품격을 '하(下)'라 할 수 있겠습니까..

좋 은 글 2025.01.03

♡ 항상 청춘임을 잊지 마라

♡ 항상 청춘임을 잊지 마라  강태공은 80에 세상에 나와서 주나라 800년 기틀을 잡았다! 어릴 적, 강가에서 잡은 송사리를 마당 연못에 풀어놓고 열심히 밥을 줬다.  “송사리야, 빨리 커서 잉어가 돼라.”  그때 같이 살던 사촌 형이 비웃으며 말했다.  “이 바보야, 피라미나 송사리는 아무리 밥을 많이 줘도 절대 잉어가 될 수 없어. 그것도 몰랐냐?” 나는 형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왜 송사리가 크면 잉어가 될 수 없는 걸까. 마치 소년의 꿈처럼 언젠가 송사리가 잉어가 되리라 굳게 믿으며 매일매일 연못가에 나와 밥을 줬던 추억이 있다. 이 세상에는 불가사의한 일이 있다. 특히 과학과 의학만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있다.  1995년 미국 사이언스지에 실린 글이다.  미국의 미드 오숀 호수에 ..

좋 은 글 2025.01.03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세요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세요 ​누구나 말을 하듯이  행복은 있는 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 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게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써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내가 좀더 주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 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 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 것을,  ..

좋 은 글 2025.01.03

🍂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한 세월 살다 보면, 제법 잘 살아왔다고 여겼던 오만도, 남들처럼 그저 그렇게 살아왔다는 겸손도 문득 힘없이 무너져 내리고 마는 그런 날이 오게 마련 입니다. 채울 틈조차 없이 살았던 내 삶의 헛헛한 빈틈 들이 마냥 단단한 줄만 알았던 내 삶의 성벽 들을 간단히 무너트리는 그런 날, 그때가 되면 누구나 묻곤 합니다. 사는 게 뭐 이러냐고. 그래요,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였습니다. 잊을 수 없는 것은 어차피 잊혀 지지가 않는 법, 잊은 줄 알았다 가도 잊혔다 믿었다 가도, 그렁그렁 고여 온 그리움 들이 여민 가슴 틈새로 툭 터져 나오고, 그러면 그제야 비로소 인정하게 되는 겁니다. 주머니가 가벼워 움추려 들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500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보세요. 50..

좋 은 글 2025.01.03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모두 부질없더이다.

🤠 지금 와서 생각 해보니 모두 부질없더이다.  • 건강하던 친구도,  • 돈 많던 친구도,  • 출세했다던 친구도,  • 머리 좋다던 친구도,  • 멋쟁이 친구도, 지금은  모두 얼굴엔 주름살로  가득하고  방금한 약속도 잊어버리고 얇아진 지갑을  보이며 지는 해를 한탄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더이다. 🌱  가는 세월 누가  막을거고 오는 백발 어찌 막을건가. 청산은 날보고 티없이 살라하는데 어찌 티없이  살 수 있단 말이오. 청산은 날보고 말없이 살라하는데 어찌 말없이  살 수 있단 말이오. 그저 구름가는대로 바람부는대로 살다보니 예까지 왔는데 어찌.. 이제 모든 것이  평준화된 나이. ▪︎지난 날을   • 묻지도 말고,  • 말하지도 말고,   • 알려고 하지도 말고,  • 따지지도 말고...

좋 은 글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