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 142

황혼의 자유!

황혼의 자유! 자고 싶으면 자고~  먹고  싶으면 먹고~ 울고 싶으면 울고~ 내 마음대로 할수 있는 자유! 늙음이 아니면. 어찌 누릴수 있을까? 일하기 싫으면 놀고. 놀기 싫으면 일하고. 머물기 싫으면 떠나고. 떠나기 싫으면 머물고. 바람처럼 살수있는 이 행복! 늙지 않으면 어찌 맛볼까? 희한의 벼랑 끝에서~ 돌려달라! 돌려달라! 악다구리를 쓴다 해서 되돌아올 청춘도 아니지만.... 계절로 치면 늦 가을이고 하루로 치면 해 기우는 오후. 황혼쯤에 있는데 ~ 예서 무얼 더 바라겠는가? 예서 무얼 더 얻으려는가.... ....? 그러나 황혼길에 울긋 불긋  예쁜 자태를 뽐내는 봄꽃을 보러 배낭 하나 둘러 메고 산에도 가고 절친들과 우스게 잡담도 하고 맛집 찾아 식도락을 즐기며 흘러 흘러 갈수있으니~ 아!~ ..

좋 은 글 2025.01.30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고마운 인연]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고마운 인연] 숱한 세상(世上) 사람중에 선택받은 우리의 인연 우리의 값진 우정인가 싶습니다. ​ 노년의 삶에 주고 받는 교감이 우리 삶의 최고의  가치, 보람 그리고 즐거움인가 싶습니다. ​ 힘든 일이 있으면 바람결에 흘려 보내고, 사는게 답답하고 우울할 땐.. 높~은 하늘 보고 웃으며 날려 보내요, ​ 고달프고 어려움 없이 사는 삶은 이 세상(世上) 어디에도 없다지요, ​ 노년에 한 두군데 아프지 않고 산다는 건 아니될 말이고요~  힘들고 힘들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어넘겨야 한다네요, ​ 너도 나도 빈 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人生) 그 무엇을 탐하리오~ ​ 귀한 인연으로 카톡이라도 주고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스럽고 복(福)받은 삶인가요. 그저 감사할..

좋 은 글 2025.01.27

😄人生 은 미완성💞

💕😄人生 은 미완성💞😍 서로 보살펴 주고 모자라는 부분을 서로서로 채워주고 언제나 아름답게 사랑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인생일겁니다. 누군가가 그랬지요... 인생(人生)에서는 지식(知識) 보다  경륜(經綸)이 삶을 윤택(潤澤)하게  한다구요. 온갖 고초(苦楚)를 겪고                   산전수전(山戰 水戰)다 겪다보면  삶의 지혜(智慧)도 깨닫게되고 사랑이 뭔지 인생(人生)이 뭔지 마음에 아픔이 뭔지 그리고 그리움은 추억(追憶)이라는 것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우린 터득하며  살아갑니다. 행복(幸福)을 추구하려면 배려(配慮)와 희생 (犧牲)이 필요하고 만면에 웃음을 지을려면 마음이 순백(純白) 해야 하고 사랑을 받을려면 내가 먼저 사랑을 배풀어야 하고 기쁨의 삶을 누릴려면 감사(感謝)할 줄 ..

좋 은 글 2025.01.27

고 의 ( 古 意 )

고 의 ( 古 意 ) 강산이 변해도 바뀌지 않는다는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의 한시(漢詩)인 고의(古意) 의 싯귀가 생각납니다 “한강물은  쉬지 않고 흐르고,  삼각산은  끝이 없이 높은데, 강산이 바뀌고 변해도 당파짓는 무리들 깨부술 날이 없으니, 간사한 무리들 없어질  날 없네. 한 사람이 모함(중상모략)을 하면 여러 입들이 너도나도 전파하여 간사한 말들이 기승을 부리니, 정직한 자는  어디에 발붙일 것인가. 봉황(鳳凰)은 원래 깃털이 약해 가시를 이겨낼 재간이 없기에 불어오는 한 가닥 바람을 타고서 멀리멀리 서울을 떠나고 싶네. 방랑이  좋아서는 아니로되  더 있어야 무익함을 알기 때문이고, 대궐문은  포악한 자가 지키고  있으니 무슨 수로 나의 충정(忠情) 아뢰리. 옛 성인 ..

좋 은 글 2025.01.27

설날 고향 가는 길

♡좋은 글♡ 설날 고향 가는 길 내 어머니의 체온이 동구 밖까지 손짓이 되고.. 내 아버지의 소망이 먼길까지 마중을 나오는 곳.. 마당 가운데 수 없이 찍혀 있을 종종 걸음들은 먹음직하거나 보암직만 해도 목에 걸리셨을 어머니의 흔적.. 온 세상이 모두 하얗게 되어도 쓸고 쓴 이 길은 겉으로 내색하진 않아도 종일 기다렸을 아버지의 숨결.. 오래 오래 사세요 건강하시구요 그냥 그냥 좋아하시던 내 부모님.. 내 아버지, 내 어머니.. 이젠 치울 이 없어 눈 쌓인 길을 보고픔에 눈물로 녹이며 갑니다.. 행운과 복이 넘치는 설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본격적인 설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쁜 꽃주머니에 복(福) 가득 담아 당신께 드립니다! 즐거운 설명절을 맞아, 웃음과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음에 품으신 ..

좋 은 글 2025.01.27

🛑아침 斷想🛑

🛑아침 斷想🛑 삶은 거만해 지지 말라고 가끔씩 시련이라는 아픔 을 우리에게 줍니다. 삶은 겸손해 지라고  어느 날 힘든 일을 겪게 만듭니다. 삶은 낮아지는 법을 배우라고 자꾸만 채찍질 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픈 만큼 곱게 다듬고, 힘든 만큼 지혜롭게  커 가라고 무언가를  일깨워 주고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만나 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 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 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  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며 시간의 흐름  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

좋 은 글 2025.01.26

코람데오

코람데오 오늘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30:4-5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짧은 묵상] ♧♧♧ 오늘 시편의 저자인 다윗은 누구보다 많은 환난과 고난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는 영혼의 곤고함 속에 침체되기도 하였고 육신의 고통 속에 빠져 보기도 하였습니다 다윗이 경험했던 고난과 고통은 때때로 우리에게도 찾아옵니다. 우리는 그런 고난과 고통으로 인해 쓰라린 좌절과 패배의 아픔을 체험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오늘 말씀처럼, “노염은 잠깐이요 은총은 평생이신..

좋 은 글 2025.01.26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고마운 인연]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고마운 인연] 숱한 세상(世上) 사람중에 선택받은 우리의 인연 우리의 값진 우정인가 싶습니다. ​ 노년의 삶에 주고 받는 교감이 우리 삶의 최고의  가치, 보람 그리고 즐거움인가 싶습니다. ​ 힘든 일이 있으면 바람결에 흘려 보내고, 사는게 답답하고 우울할 땐.. 높~은 하늘 보고 웃으며 날려 보내요, ​ 고달프고 어려움 없이 사는 삶은 이 세상(世上) 어디에도 없다지요, ​ 노년에 한 두군데 아프지 않고 산다는 건 아니될 말이고요~  힘들고 힘들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어넘겨야 한다네요, ​ 너도 나도 빈 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人生) 그 무엇을 탐하리오~ ​ 귀한 인연으로 카톡이라도 주고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스럽고 복(福)받은 삶인가요. 그저 감사할..

좋 은 글 202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