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배우자! 제18회》 ☆가다 죽더라도 가자!☆ 1961년 5월 15일은 혁명군에게는 초조하고 긴장되는 날이었습니다. 박정희 2군부사령관은 휴가를 내어 신당동 자택에 머물렀습니다. 오전부터 혁명주체세력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혁명공약을 손질하고 각부대의 출동준비 상태를 확인하느라 바빴습니다. 혁명지휘소는 영등포 6관구 사령부로 정하고 저녁 때 모두 6관구 참모장 김재춘 대령 방으로 모였습니다. 박정희 장군은 집에서 저녁을 먹고 한웅진 준장과 김종필을 대동하고 안국동 광명인쇄소에 들려 혁명공약과 포고령 등의 인쇄 상태를 확인하고 영등포로 나갔습니다. 영등포 6관구에 들어가보니, 해병1여단(김윤근 준장)과 공수특전단(박치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