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 142

▷인생이 추워질 것 같아서•••◁

▷인생이 추워질 것 같아서•••◁ "날씨는 춥지만 지금 집회에 참석하지 않으면 인생이 추워질 것 같아서 올라왔다."  / 대학생 김 모(26세)•대전 '인생이 추워질 것 같아서 올라왔다'라는 대목에서 호흡이 멈췄다. 26세면 한창 자기 앞가림에 바쁠 나이인데 게다가 수도권도 아닌 대전에서 올라왔으니••• 아! 이런 청년 덕택에 대한민국은 희망의 불씨를 절대 끄트릴 수 없다. 淸나라 顧炎武고염무(1613~82)는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은 필부(보통사람)에게도 책임이 있다(天下興亡 匹夫有責)"라고 했다. 지금은 그 태산같은 책임을 다해야 할때다. 조선이 기울어져 가는 19세기 말에 무지렁이 백성을 꾸짖는  최한기崔漢綺(1803~77)의 통탄이 가슴을 때린다.  "어쩌다 속은 것은 부끄러울 것 없지만 ..

좋 은 글 2025.01.16

☆..왜 사는가?..☆

☆..왜 사는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왜 사는가? 라는 의문을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 보게 됩니다. 하지만 늘 명쾌한 답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 법문시간 한 청년의 질문에 법륜 스님은 이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즐겁게, 때로는 고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사는 걸까요?” 하고 청년이 물었습니다. 그러자 법륜스님이 다음과 같이 예기했 습니다. “사람이 하루 하루를 사는 데에는 아무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사는 거예요. 풀이 자라는 데 이유가 있나요? 토끼가 자라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처럼 사람이 사는 것도 다 그냥 사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삶이 즐거운지 아니면 괴로운지는 자기 마음을 제대로 쓰느냐 못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니 ‘..

좋 은 글 2025.01.16

남자는 85세, 여자는 90세면, 거의, 먼길을 떠나게 된다

남자는 85세,  여자는 90세면,        거의, 먼길을 떠나게 된다. 와 ~~대박이다 80세 벽을 넘으면,어떻게 해야하나? 발췌한 글이오니, 親舊님들 잘 읽어 보세요. '삶'이란 지나고 보면, 長壽의 저주에 빠지기보다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활기 있는 餘生을 보내야 한다!!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 의학부 졸업 후, 30년 이상 고령자 의료를 전담 해 온, 정신과의사 가 쓴 '80세의 壁'이란 책을 봤다.  80의 璧을, 넘으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20년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체력도, 기력도 80세부터는 70대와 전혀 다르다!! 인생 100년 시대라고 하나, 건강 수명평균은 男 73세,  女 75세이다!!~~  그런데, 80세를 목전에 두고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며, 간병 받는 처..

좋 은 글 2025.01.16

◇ 사과 과녁 맞추기로 나이를 가늠해 볼까요?

◇ 사과 과녁 맞추기로 나이를 가늠해 볼까요? ◇ 1.    2번 맞추면 나이는 80세 2.    5번 맞추면 나이는 70세 3. 10번 맞추면 나이는 65세 4. 15번 맞추면 나이는 60세 5. 20번 맞추면 나이는 50세 6. 25번 맞추면 나이는 40세 7. 26번 맞추면 나이는 35세 8. 27번 맞추면 나이는 30세 9. 28번 맞추면 나이는 30세 ◇ 서두르지 마시고 차분하게 ,..내 나이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가늠해 보세요... http://ggg.guolaiwanba.net/minigame/pgdyh/?from=groupmessage&isappinstalled=0

유머어와 놀이 2025.01.16

"가는 길녁" 살아보니

"가는 길녁"  살아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을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리요. 내 뜻이 틀릴 수도 있고 남의 생각이 맞을수도 있고 인생 새옹지마라 정답도 없네요. 너무 마음 아파하며 너무 아쉬워하며 살지말고  그냥 그려려니 하고 살아갑시다. 잘 나면  얼마나 잘났고 못 나면  얼마나 못났을까? 돌아누워 털어 버리면 빈손인 것을  화를 내서 얻은 들 싸워서 빼앗은 들 조금더 기분내고 살 뿐 져주고 남이 웃으니 아니좋습니까? ​남 아프게 하는 말보다 따사한 말 한마디로  가슴에 못박지 말고 서로서로 칭찬하며 살아요. 말 벗이 되고 친구가 되어  남은 여생 오손도손  즐기다 갑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https://myun5381.tistory.com/m/452

좋 은 글 2025.01.15

단 한번의 만남에서마음이 통하는 사람

♡ 아침 편지 ♡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힘겨운 삶의 넋두리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도 이렇다 저렇다 말없이 가만히 고개 끄덕여 주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떨리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중에서- https://youtu.be/55kEpjSENdI?si=BeZ2Mva0PelSGt8H

좋 은 글 2025.01.15

사는 재미

사는 재미 人生을 너무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면, 지금의 人生이 너무 초라해집니다. 人生은 그냥 길가에 풀 한포기가 나서 사는 것과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도 죽었다가 부활했네! 한 번씩만 외쳐 보세요. 살았다는 느낌보다 人間에게 더 좋은 에너지를 주는 것은 없습니다. 人生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항상 現在에 만족하며 살아야 합니다. 現在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不幸한 이유들을 만들어서 움켜쥐고 있지 말고, 놓아버리고 살아있는 幸福을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幸福이 넘치는 복된 하루 되세요~ 고구마에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http://naver.me/5m4e7WFD

좋 은 글 2025.01.15

단 한번의 만남에서마음이 통하는 사람

♡ 아침 편지 ♡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힘겨운 삶의 넋두리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도 이렇다 저렇다 말없이 가만히 고개 끄덕여 주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떨리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중에서- https://youtu.be/55kEpjSENdI?si=BeZ2Mva0PelSGt8H

좋 은 글 2025.01.15

■안동 도산서원 퇴계와 권철 여민동락(與民同樂)■

■안동 도산서원 퇴계와 권철       여민동락(與民同樂)■ 퇴계가 벼슬을 사양하고  고향에 돌아와 제자 들을  양성한다는 소식이 널리 퍼지자,  일찌기 영의정의 벼슬을  지낸 바 있는 쌍취헌  권철이 퇴계를 만나고자  도산서당을 찾아 갔다.  권철은 그 자신이 영의정의  벼슬까지 지낸 사람인데다가,  그는 후일 임진왜란때  행주산성에서 왜적을 크게  격파한 만고 권률장군의 아버님이기도 하다.  권률장군은 선조 때의 명재상이었던 이항복의  장인 이기도 했다.  서울서 예안까지는  5백50리의 머나먼 길이다.   영의정까지 지낸 사람이 머나먼 길에 일개 사숙의  훈장을 몸소 찾아 온다는 것은,  그당시의관습으로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권철은 퇴계를 친히  방문하기로 했던 것.  도산서..

좋 은 글 2025.01.15

■ 설니홍조(雪泥鴻爪 )

■ 설니홍조(雪泥鴻爪 ) 중년의 나이를 넘으면 존경을 받지 못할지언정 욕은 먹지 말아야 합니다. 소동파의 시에 설니홍조  (雪泥鴻爪)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기러기가 눈밭에 남기는 선명한 발자국'이란 뜻입니다.  그러나 그 자취는 눈이 녹으면 없어지고 맙니다.    인생의 흔적도 이런게 아닐까요? 언젠가는 기억이나 역사에서 사라지는 덧없는 旅路...   뜻있는 일을 하면서 성실하게 살고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지낸다는일이 참 어렵습니다.  中國 故事에  강산이개 (江山易改)  본성난개 (本性難改) 라는 문장이 있는데,  '강산은 바꾸기 쉽지만, 본성은 고치기 힘든 것 같다'는 뜻입니다. 나이 먹을수록 本性이 잇몸처럼 부드러워져야 하는데 송곳처럼 뾰족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크라테..

좋 은 글 2025.01.15